
최근 다소 생소한 브랜드의 TV 광고들이 시청자의 시선을 끌었다. 황사용 마스크, 조립식 앵글, 상업용 부동산 중개 서비스 등 지난해 방송통신위원회로부터 방송통신발전기금을 지원받아 제작된 혁신형 중소기업의 광고들이다. 기업에 있어 광고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특히 방송 광고는 파급력이 크고 신뢰도가 높아 가장 효과적인 마케팅 수단이라 할 수 있다. 하지만 방송 광고를 하려면 적지 않은 비용이 든다. 일단 시청자의 소구력을 자극할 방송 광고(CF)를 제작해야 하고, 제작된 광고를 지상파, 케이블, 인터넷TV(IPTV) 등 방송매체를 통해 송출하는 비용도 만만치 않다. 이 때문에 그간 방송 광고는 대기업과 외국계 기업의 전유물처럼 인식돼 왔다. 방송통신위원회는 2015년부터 벤처·이노비즈·경영혁신기업 등의 혁신형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방송 광고 제작비를 지원하고 있다.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KOBACO)를 통해 지원하는 이 사업은 TV 광고의 경우 제작비의 50% 범위 내에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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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15, 2018 at 03:00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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