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짧은 봄이여 가지 마세요.” “꽃이여 기다리세요.” 아쉬움의 외침일까요? “어서 즐기세요.” “시간은 돌아오지 않아요.” 봄날을 즐기라는 재촉일까요? 제아무리 소리쳐도 벌써 봄은 뒤돌아 가고 있어요. 경남 창원시 진해구 경화역 근처 기차 경적 표시. 창원=장승윤 기자 tomato99@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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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11, 2018 at 03:00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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