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는 노란 리본, 노란 머리를 하셨네요. 그렇게라도 마음이 조금 편안해진다면, 세월이 상처를 씻을 수 있다면…. 자식 잃은 부모는 천 리 밖에서 속 썩는 냄새가 난다잖아요. 우리가 더 안아주고, 더 보듬으면 상처가 덜 아플까요? 엄마, 힘내세요. ―16일 경기 안산 세월호 참사 희생자 정부합동분향소에서. 안산=뉴시스
from 동아닷컴 : 동아일보 오피니언 뉴스 https://ift.tt/2HnrRrN
via
자세히 읽기
April 17, 2018 at 03:00AM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