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렘 반 두려움 반으로 찾은 낯선 나라. 다행히 외국인 학생들에게는 조선시대 유생들의 신입생 환영행사인 ‘신방례’를 재현해 이들을 따뜻하게 맞아준 한국 선배들이 있었다. 11일 서울 종로구 성균관대 대성전에서. 뉴스1 ※세상의 이면을 때론 봄날 고양이처럼 여유 있게, 때론 날카롭게 응시하는 ‘고양이 눈’을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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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12, 2018 at 03:00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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