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들어가면 기쁩니다. 이제 월급도 나오고 사원증 같은 것을 목에 걸고 출입문에 찍는 신세계를 경험하게 되죠. 처음 사무실에 들어가면 경쾌한 키보드 소리와 마우스의 딸깍이가 절묘한 조화를 이루며 내는 자진모리 업무 사운드, 의자엔 목베개, 뭔가 담요, 텀블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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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13, 2017 at 03:32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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