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 아주 오래전 작성했던 자료(원본은 여기로!)인데 부끄럽네요.
시간이 많이 지나서..
수험생때 품었던 꿈과 이상, 사명감...
그런 것이 아직도 내게 남아있는가 ?
다듬지 않은 돌맹이같았던 그 시절에는..
그래도 "꿈"이 었기에 정말 즐거웠죠.
그 꿈이 "현실"이 된 요즈음에는..
단순히 그저 먹고 살기 위해 일하고 있진 않나..
반성하게 되네요.
누구 말대로 초심을 잃지 말고 파이팅 합시다.
꾸준함을 이기는 것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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