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경제활동참가율이 도무지 오르지 않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경기가 좋아지고 실업률이 떨어지면, 경제활동참가율이 상승합니다만.. 아래의 '그림'에 보듯, 전혀 반등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누가 경제활동참가율을 떨어뜨리는지 살펴보면, 남성. 특히 21~30세의 저학력 남성의 경제활동참가율이 극적으로 떨어진 것으로 나타납니다(조금 더 보완하면, 대졸 여성의 경제활동 참가율 상승 추세가 꺾인 것도 영향 미쳤습니다). 경제여건이 좋아지고 임금도 조금이지만 오르는데, 왜 미국의 저학력 남성은 적극적으로 구직활동에 나서지 않을까요? 이에 대해 미국의 경제학자들은 '비디오게임'에게 화살을 돌립니다. 한 마디로 말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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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21, 2017 at 09:07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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