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12. 21.

고령자 낙상 사고, 집 안에서 가장 위험 높아

70대 여성 ㄱ씨는 지난해 방에서 화장실로 가던 중 균형을 잃고 넘어졌다. 이 때 뇌출혈을 일으켜서 병원에 입원했다. 68세 여성 ㄴ씨는 다세대주택 계단에서 굴러떨어져 얼굴과 팔, 눈에 타박상을 입고 턱 부위가 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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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21, 2017 at 10:27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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