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10. 24.

삶에 희망을 잃어버리면...

미국의 소설가 헤밍웨이는 노벨문학상과 퓰리처 상을 받았던 20세기의 대표적인 작가입니다. 그는 ‘무기여 잘있거라’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 ‘노인과 바다’ 등 명작들을 남겼습니다. 그는 기독교 가정에서 태어났으며 그의 아버지는 의사로서 평생 선교사가 될 꿈을 꾸었으며 어머니 또한 신실한 신앙인이었습니다. 그러나 헤밍웨이는 성장하면서 믿음의 길을 저버리고 불신앙의 길 가운데 방탕하면서 살다가 결국에는 자살하고 말았습니다. 그는 생의 마지막 무렵에 “나는 전지약이 다 떨어지고도 코드를 꽂으려해도 꽂을 전원이 없어서 불이 들어오지 않은 라디오의 진공관처럼 외로움과 공허함 속에 살고 있다. 나는 필라멘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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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24, 2017 at 06:32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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