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궁핍하므로 말하는 것이 아니니라 어떠한 형편에든지 나는 자족하기를 배웠노니 나는 비천에 처할 줄도 알고 풍부에 처할 줄도 알아 모든 일 곧 배부름과 배고픔과 풍부와 궁핍에도 처할 줄 아는 일체의 비결을 배웠노라 - 빌립보서 4장 11~12절 (쉬운성경) 지금 내가 궁핍해서 이런 말을 하는 것이 절대로 아닙니다. 나는 어떤 황경에서든 스스로 만족할 줄 아는 법을 터득했습니다. 그래서 나는 궁핍하면 궁핍한 대로, 넉넉하면 넉넉한 대로 사는 법을 잘 압니다. 배부르든 굶주리든, 풍족하든 궁핍하든, 어떤 상황에 처하든 나는 스스로 만족하면서 사는 비결을 터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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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24, 2017 at 06:17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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