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10. 24.

똑같은 사실을 볼 때도 부정적으로 보면 절망입니다.

두 사람의 죄수가 감방에서 매일같이 창살을 통해서 밖을 내다보았습니다. 한 사람은 하늘을 쳐다보고 “태양이 반짝인다. 밤에는 별들이 아름답구나. 바람이 부니 나무가 팔랑거리고 참 아름다운 세상이구나”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다른 사람은 창살을 통해서 땅을 내다보고 “아이고 사람들이 많이 걸어 다니니까 먼지가 많이 나! 비가 오면 진흙창이네. 인생은 먼지투성이고 진흙창밖에 없구나”고 말했습니다. 감옥 생활을 마치고 두 사람이 다 출소했을 때 하늘을 바라보던 사람은 기다리는 가족의 품에 돌아가서 새로운 직장을 얻고 새로운 인생을 출발했는데, 땅만 바라보던 사람은 부정적으로 탄식하고 원망하다가 정신병에 걸려서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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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24, 2017 at 06:48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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