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7. 13.

<월 순이익 500만 원이 안 되면 장사하지 마라>장사를 했으면 이익을 내라(252페이지~255페이지)

에필로그 월 순이익 500만 원이 안 되면 장사하지 마라부부가 함께 편의점을 운영하는 박은영 사장님은 장사를 한 뒤로 가족들과 대화가 없어졌다고 했다. 이 부부는 심야에는 아르바이트를 쓰고 나머지 오전과 오후를 나누어 일하고 있었다. 그런데 보통 이런 경우 부인이 오전에, 남편이 저녁에 장사를 하는데 이 부부는 반대였다. 남편이 오전에, 부인이 저녁에 일을 하고 부인이 밤늦게 퇴근을 했다. 박은영 사장님은 남편이 하나밖에 없는 아들과 지내고 싶어서 그렇게 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그녀의 남편은 다른 사람들과는 전혀 만나지 않는 은둔형이었고 어렵게 얻은 아들만큼은 끔찍하게 아끼고 정성을 쏟았다. 아무 래도 아침보다는 저.......

from 회계천재가 된 홍대리 http://ift.tt/2t8R0Qr


via 자세히 읽기

July 14, 2017 at 07:22AM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