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시 상당구 계원리에서 지난 24일 농정 당국이 과수화상병 확진 판정을 받은 과수원 매몰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삭 기자.“과수화상병이 여기까지 올 줄은 꿈에도 몰랐지.”지난 24일 오후 충북 청주 상당구 미원면 계원리에서 만난 사과 농장주 A씨(80)는 흙더미로 변한 과수원을 보며 착잡한 듯 말했다. A씨 과수원에서는 굴착기 2대가 동원돼 사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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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8, 2026 at 06:00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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