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인프라코어 매각전이 숏리스트(적격 인수 후보자) 명단을 추리며 열기를 더하고 있다. 현대중공업과 산업은행 자회사인 KDB인베스트먼트(KDBI)이 컨소시엄을 꾸리며 유력 후보자로 떠오른 가운데 국내 중·대형 사모펀드(PEF) 운용사들도 숏리스트에 안착하면서 치열한 눈치싸움이 이어질 전망이다. [그래픽=이데일리 김정훈 기자]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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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10, 2020 at 10:01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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