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메모리 반도체 공급사인 마이크론 테크놀로지(MU.US)의 화웨이발 실적 타격이 내년까지 지속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10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마이크론 테크놀로지의 2020회계연도 4분기(6~8월) 매출액은 60억6000만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24% 증가해 컨센서스 58억9000달러를 웃돌았다. 황민성 삼성증권 연구원은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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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10, 2020 at 10:30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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