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7. 13.

[단독]임직원 4000여명 ‘조기 퇴근’ 발칵 뒤집힌 삼성 수원사업장 왜

지난 13일 삼성전자 수원사업장에서 5000명에 육박하는 임직원이 ‘조기 퇴근’하는 비상상황이 발생했다. 이 사업장에 근무하는 임직원 자녀 다수가 등원하는 지역의 한 유치원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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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14, 2020 at 08:26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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