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투자증권은 7일 대한항공(003490)이 지난해 4분기 실적 개선을 이뤘다고 전했다. 이는 정비비 회계처리 방법 변경으로 인한 일시적 효과이지만 비용 구조가 개선됐다는 점에선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과 장녀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 진영의 경영권 분쟁은 결국 기업 개선안 발표로 이어질 거라고 분석했다. 이에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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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07, 2020 at 08:46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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