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투자증권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 사태 진정 이후 중국 경제지표의 반등을 예상했다. 안소은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7일 보고서에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이동 제한과 조업 중단이 장기화될 수 있는 점이 중국 경제에 부담 요인”이라면서 “경제 주체의 심리적 악영향까지 감안하면 1분기 중국 소비와 생산, 수출입 전반의 일시적 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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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07, 2020 at 08:47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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