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2. 9.

신종코로나 여파로 꽃이 남아돈다...편의점·온라인 판매 나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여파로 졸업식과 입학식이 대거 취소되면서 화훼 업계가 큰 위기를 맞고 있다. 1년중 최대 대목을 맞았지만, 소비가 급감하면서 가격이 폭락하고 있기 때문이다. 정부는 편의점과 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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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10, 2020 at 11:07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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