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2. 9.

치솟던 국세수입 지난해 293조 ‘정체’…경기부진 속 법인세 예상보다 7조 덜걷혀

경향신문 자료사진최근 3년간 매년 10% 안팎으로 크게 늘던 국세수입이 지난해 경기부진 등의 여파로 감소했다. 법인세는 최고세율이 인상되면서 2018년보다 1조2000억원 더 걷혔으나, 지난해 법인 실적 부진으로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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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10, 2020 at 11:37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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