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6. 22.

“빵은 몸의 양식, 책은 마음의 양식"...서울에서 ‘책빵’을 연 동네빵집 성심당 이야기

“빵이 몸의 양식이라면, 책은 마음의 양식이라고 할 수 있지요. 우리는 그래서 ‘책빵’을 추구합니다.”

성심당 임영진 대표가 지난 22일 서울 코엑스에서 성심당이 그동안 낸 책을 소개하고 있다. 윤희일 선임···

from 경향신문:경제 http://bit.ly/2X1kR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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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23, 2019 at 03:21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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