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 군이 블로그에 피자 호빵 소리를 내어서(누가 피자 호빵 소리를 내었는가?), 저는 먹이를 찾아 어슬렁거리는 한 마리 고독한 하이에나처럼 CU 편의점으로 갔습니다. 그런데 사장님께서 요즘 피자 호빵 인기가 없어서 이 매장에는 없답니다. 누가 뭐라 그러는 것도 아닌데 타고난 호구답게 저는 살 것이 없나 두리번거리다가 커피 우유를 하나 사서 나왔어요. 사실 커피우유를 엄청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커피에서 단 맛이 강한 것을 그리 좋아하진 않아요.(저는 카페에서 주로 카페라떼와 아메리카노, 카푸치노를 마십니다.) 그래도 왠지 녹차라떼보다 카페인도 많을 것 같고, 당 떨어질 때 마시면 좋길래 먹는 거죠. 요번에 세무사 메이커 Q&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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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01, 2018 at 02:43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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