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세의 나이로 정계에 복귀한 마하티르 모하마드 전 말레이시아 총리가 야권의 총리 후보로 추대됐다.7일 현지 언론에 따르면 말레이시아 신야권연합 희망연대(PH)는 이날 당원 대회를 열고 마하티르를 총리 후보로 확정했다.야권의 실질적 지도자이지만 동성애 사범으로 몰려 옥고를 치르는 안와르 이브라힘 전 부총리의 부인 아지자 이스마일은 부총리 후보로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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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07, 2018 at 08:06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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