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요금을 내지 못하겠다고 주장하면서 궁전에서 집단으로 ‘연좌 농성’을 벌인 사우디아라비아 왕자 11명이 체포돼 구치소에 수감됐다고 국영 알아라비야 방송이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셰이크 사우디 알모젭 사우디 검찰총장은 이날 “이들 왕자는 4일 리야드에 있는 카스르 알후크 궁전에 모여 미납한 전기요금을 직접 내라는 왕의 지시를 취소해달라고 요구하면서 나가...
from 이데일리 - 주식/펀드뉴스 http://ift.tt/2AAzP9D
via 자세히 읽기
January 07, 2018 at 08:08PM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