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1. 24.

“펭귄아 미안하다”···30주년 맞은 남극세종기지 사람들 어떻게 사나?

“펭귄아 정말 미안하다. 그동안 우리 인간의 탐욕이 너희들이 살아갈 터전을 자꾸만 빼앗고 말았구나. 우리 인간의 이기심으로 지구는 뜨거워졌고, 남극과 북극의 얼음이 다 녹아버린다고 하는데…. 지금 이 편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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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4, 2018 at 03:11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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