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12. 13.

세무사 공부법 : 야매 같지만 효과는 좋았던 수면 암기법

한창 세법학 암기하던 시절세무사 수험 기간 중 가장 암기를 열심히 했던 시기는 아마 유예 1기에서 2기로 넘어가던 시기가 아닌가 싶다. 당시에 필자는 휴학을 하고 유예 강의를 듣고 있었다. 학교 다니던 중에는 세무사 공부를 제대로 할 수가 없어서 진도가 많이 밀려있었는데, 가급적 유예 2기는 꼭 소화하고 싶어서 하루에 강의를 6~7개 듣기도 했다. 워낙 강의 듣기도 바쁜지라 세법학 암기를 제대로 하기는 힘들었다. 그래서 그때 아예 마음을 편안히 먹고 3번만 제대로 외우고 잊어버리자고 결심했다. 이때 암기한다 함은 세법학의 어떤 주제가 주어졌을 때 그것에 대해서 책의 목차와 키워드를 모두 적을 수 있을 정도로 외우는 것이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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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14, 2017 at 01:44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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