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12. 22.

‘이재용 지배력’ 균열 가나…삼성 추후 대응 ‘촉각’

ㆍ‘청와대 부정 청탁’ 전제로 한 해석 변경에 ‘당혹’

삼성 측은 공정거래위원회의 ‘합병 관련 신규 순환출자 금지 법 집행 가이드라인’에 대해 공식적인 입장을 내놓지 않았지만 당혹스러워하는 분위기가 역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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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21, 2017 at 10:22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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