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무술년(戊戌年) 새해를 앞두고도 국내 증시에서는 여지없이 `올빼미 공시`가 기승을 부렸다. 연말 희석 효과를 노리고 지난해 막바지 공시일에 자금조달 무산이나 투자지연, 계약해지 등의 악재들을 쏟아냈다. 회사 실적이나 경영에 악영향을 끼칠 공시가 적지 않은 만큼 새해 첫 투자에 나서기에 앞서 투자자들의 주의가 요구된다.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
from 이데일리 - 주식/펀드뉴스 http://ift.tt/2Cxb8gN
via 자세히 읽기
January 01, 2018 at 09:08AM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