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술년 새해 첫주 국내 증시는 펀더멘털 장세로 전환하며 분위기 반전을 모색할 전망이다. 삼성전자(005930)를 필두로 기업실적 개선세가 상승세를 이끌 것으로 예상되며 수급 측면에서도 외국인 매수세가 재개될 가능성이 높다. 코스닥 시장도 수급과 정책 모멘텀에 힘입어 상승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된다.1일 마켓포인트에 따르면 지난주(12월26~28일) 코스피...
from 이데일리 - 주식/펀드뉴스 http://ift.tt/2CoUbav
via 자세히 읽기
January 01, 2018 at 09:23AM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