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12. 9.

남의 고통을 분석해주는 것이 가장 아픕니다.

누군가 안좋은 일이 생기면 남의 고통을 분석해주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 사람의 죄 때문인지 아니면 부모의 죄 때문인지 묻는 것입니다. 남의 죄값을 함부로 판단하지 마세요. 이 사람이나 그의 부모가 죄를 지어서가 아닙니다. 그 사람에게서 하나님의 일이 드러나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 요한복음 9장1~3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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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10, 2017 at 05:09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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