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12. 30.

한미약품·삼진제약 오너 2세, 나란히 새해 승진

새해 한미약품과 심진제약 오너 2세들이 나란히 임원 승진한다.

31일 한미약품은 2018년 1월 1일자로 창업주 임성기 회장의 장녀 임주현 전무와 차남 임종훈 전무를 각각 부사장으로 승진 발령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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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31, 2017 at 11:27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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