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의 그리스도인]에서 최영수 목사님이 ‘주일은 주님과 함께’라는 광고카피에 대하여 언급했습니다. 어느 기업이 이처럼 기독교 신앙을 공개적으로 표방하면 이익보다는 손실이 생기게 마련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일에는 영업을 하지 않고 거룩히 구별하여 지키겠다는 신앙적 결단을 표현한 것이니 대단한 믿음이라고 할 수 있고, 이런 믿음을 높이 평가하였습니다.그러나 최영수 목사님은 일터 사역을 하면서, 다시 생각해 보게 되었다고 했습니다. 정말 믿음이 좋은 것이 주일만 잘 지키면 되는 것인가?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일터에서 어떻게 생활하느냐 가 더 중요한 것이 아닌가? 하는 것입니다. 특히 그리스도인이 아닌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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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08, 2017 at 08:52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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