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년 코스타 때, 손봉호 박사께서 한국 사회가 정직하지 못한 것이 전적으로 기독교인들의 책임이라는 강연을 했습니다. 아픈 마음으로 들었습니다. 그는 바로 전해 통계를 인용하였습니다. 한국과 일본의 범법 정도를 비교한 자료인데, 2000년 한 해 동안 우리나라에서 위증으로 기소된 사람이 1,198명인데 같은 기간 일본에서는 불과 5명이었던 것을 상기시켰습니다. 240배나 많은 것입니다. 인구수를 감안하면 한국인은 일본인에 비해서 무려 670배나 위증을 하고 있다는 통계입니다. 당시 일본 인구 중 기독교인은 1%도 되지 못하는 0,7%입니다. 한국 기독교 인구는 약 20%로 집계되고 있었습니다. 이 통계를 가지고 기독교인들의 존재가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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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08, 2017 at 08:52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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