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11. 4.

비천에 처하는 것 보다 풍부에 처하는 것이 훨씬 어렵습니다

주 예수님을 바라보고 살면 정말 노후에 여유로운 생활을 할 수 있는 것일까요? 그렇지는 않습니다. 주님과 동행하는 사람은 부하게 살 수도 있고 궁핍하게 살 수도 있습니다. 빌 4:11-13 내가 궁핍하므로 말하는 것이 아니니라 어떠한 형편에든지 나는 자족하기를 배웠노니 나는 비천에 처할 줄도 알고 풍부에 처할 줄도 알아 모든 일 곧 배부름과 배고픔과 풍부와 궁핍에도 처할 줄 아는 일체의 비결을 배웠노라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사도 바울은 궁핍에 처할 줄도 알고 풍부에 처할 줄도 안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종에게 이 보다 더한 조건은 없을 것입니다. 비천에 처할 줄도 알고 풍부에 처할 줄도.......

from 회계천재가 된 홍대리 http://ift.tt/2zyuym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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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05, 2017 at 08:26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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