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11. 12.

‘유커의 귀환’…한·중 경제 해빙 무드에 업계 기대감 상승

12일 오후 서울 명동 거리는 여행가방을 끌고 다니는 중국인 관광객(유커)들로 붑볐다. 주요 입구에서는 관광버스들이 중국인 관광객들을 부지런히 내려주고 있었다. 거리 곳곳에서는 중국어로 쓰인 손팻말을 흔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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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12, 2017 at 05:48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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