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11. 28.

겸손으로 우리는 자신이 보잘것 없는 존재임을 깨닫습니다.

우리의 영적 기초는 겸손이고 우리의 영적 지붕은 하나님의 도우심입니다.겸손으로 우리는 자신이 보잘것 없는 존재임을 깨닫고, 하느님의 도우심에 전적으로 신뢰합니다.- 알퐁소 성인의 '사랑의 기쁨'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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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29, 2017 at 03:50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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