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11. 28.

인생이란 자기의 순번을 기다리는 사형수들과 같다

'인생이란 사형언도를 받은 죄수들이 감방에 갇혀 있다가 한 사람씩 한 사람씩 사형장으로 끌려가는 모습을 바라보면서 자기의 순번을 기다리는 것과 같다' - 어느 철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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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29, 2017 at 04:33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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