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사고나 재난이 일어나고 끔찍한 피해를 입고 사랑하는 사람을 잃었을 때, 사람들은 하나님을 향하여 원망합니다. 하나님을 욕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 다음날 신문 기사에 “하나님은 어디 계시는가?” 이런 제목이 대문짝만하게 실리기도 합니다. 그런데 참 이상한 일입니다. 평소에는 하나님 생각도 하지 않고 살다가, 온갖 좋은 일을 만날 때는 하나님 의식도 하지 않다가 왜 사고나 재난이 일어나면 하나님을 찾는 것입니까?“ - 필립 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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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06, 2017 at 03:44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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