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11. 13.

국내선 진에어, 국제선 아시아나 항공지연율 가장 높다

대한항공 계열사인 저비용항공사 진에어가 올 3분기도 국내선 지연율 15%로 가장 높아 5분기 연속 최하위였다. 국제선 지연율은 아시아나항공이 10%로 4분기 연속 가장 높았다.

국토교통부는 항공사·노선별 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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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14, 2017 at 03:27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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