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투데이=최민정 기자] 3분기의 건축 인허가 면적이 전년 동기 보다 0.0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7일 국토교통부는 올 3분기 건축 인허가 면적이 전년 동기 대비 0.02% 증가한 4323만8000㎡, 동수는 2.2% 감소한 6만8370동이라고 발표했다.3분기 지역별 허가면적은 수도권이 전년 동기 대비 19.5% 증가한 2151만4000㎡, 지방이 13.9% 감소한 2172만4000㎡을 기록했다.착공은 7.3% 감소한 반면, 준공은 21.2% 증가했으며, 착공 면적은 전년 동기 대비 7.3% 감소한 3만2910㎡, 동수는
from 파이낸셜투데이 - 부동산 http://ift.tt/2yaTWKT
via 자세히 읽기
November 08, 2017 at 12:41AM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