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11. 14.

[외환위기 20년, 끝나지 않은 고통](상)외환위기 대가는 ‘비정규직 공화국’

ㆍ국민 89%가 ‘최악 영향’ 꼽아ㆍ올해 경제지표 호전에도 불구 양극화 심화 ‘위기의 상시화’



꼭 20년 전이던 1997년 11월14일 김영삼 대통령은 강경식 당시 경제부총리로부터 “IMF(국제통화기금)와 자금지···

from 경향신문:경제 http://ift.tt/2z2gHVO


via 자세히 읽기

November 15, 2017 at 06:00AM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