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11. 14.

[외환위기 20년, 끝나지 않은 고통](상)“퇴직금 다 털어 자영업 뛰어들었지만, 버틸 수가 없었다”

ㆍ‘눈물의 비디오’ 그후…

외환위기 당시 ‘눈물의 비디오’는 평생직장이 사라지고 구조조정의 일상화를 보여주는 신호탄이었다. 화면에서 한 직원이 1998년 2월 문을 닫게 된 제일은행 테헤란지점 앞에서 은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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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15, 2017 at 06:00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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