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컨은 미국 역사상 가장 위대한 대통령으로 존경받는 사람입니다. 링컨 대통령 때 노예해방을 위한 남북전쟁이 시작되었습니다. 얼마나 그 전쟁이 비참했는지 모릅니다. 개전하고 나서 한 1년 동안 계속 북군이 밀렸습니다. 링컨은 얼마나 힘들었는지 모릅니다. 기록에 의하면 체중이 83kg에서 57kg로 떨어질 정도였다고 합니다.그런데 어느 날, 처음으로 북군이 이겼다는 소식이 백악관에 전달됐습니다. 그러자 옆에 있던 참모가 링컨에게 축하를 하면서 말했습니다. "각하, 이제부터 아무 염려하지 마십시오. 하나님은 항상 우리 편입니다. 하나님은 항상 우리 북군 편입니다." 그러자 링컨이 정색을 하면서 내밷은 유명한 말이 있습니다.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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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31, 2017 at 07:31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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