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1 테러가 났을 때, 대구 지하철 화재 사고로 인하여 죽어가던 사람들이 마지막 남긴 메시지들은 하나같이 똑같았습니다. 그들은 사랑한다는 말을 남겼습니다. “여보 ,정말 당신을 사랑해. 엄마, 사랑해. 사랑해. 사량해. 여보, 나 당신 사랑하는 거 알지? ”그 말은 죽음의 순간에 비로서 가장 중요한 것 하나가 눈에 들어오는데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우리에게 중요한 교훈을 줍니다. 우리는 지금 먹고 사는 것에 매여서 정신없이 살다보니 평소에 그것을 다 잊고 삽니다. 먹고 사는 것이 너무 급하다고 생각하니까 정신없이 살지만, 생의 마지막에 이르렀을 때 가장 가치있게 남는 것은 사랑 뿐이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죽고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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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21, 2017 at 11:32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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