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10. 22.

한수원 수천억 발전손실 불량부품 탓하더니…배상청구는 소극적 왜?

한국수력원자력이 원전고장 정지의 원인을 불량부품 등 납품업체 책임으로 분류하면서도 하자보증 기간이 지났다는 명목으로 배상 청구조차 제대로 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자신들의 원전 유지·보수 책임 면피를···

from 경향신문:경제 http://ift.tt/2hY5J8w


via 자세히 읽기

October 23, 2017 at 10:18AM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