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10. 20.

95세가 된 지금 외국어 공부를 시작하시다.

95세 되신 원로 목사님 이야기를 하셨습니다. 그 분이 70세 은퇴 때, ‘이젠 할 일이 없어졌구나.’ 하고 쓸쓸히 생각하였답니다. 그런데 25년을 더 사신 것입니다. 요즘 너무나 후회가 되는 것이 이렇게 오래 더 살 줄 알았으면 은퇴 때 앞으로 무엇을 하며 살까 계획을 세워 살 것을, 계획이 없이 살다 보니 25년을 허송세월한 것 같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95세가 된 지금 외국어 공부를 시작하셨답니다. 95세라고 이젠 다 살았겠지 하고 계획없이 살다가 10년을 더 살게 된다면 그 때 또 얼마나 후회가 되겠느냐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은퇴하신 목사님들, 이제 다 끝났다고 생각하지 말고 새 삶을 계획하시라는 권면을 하였습니다. - 목사님 설.......

from 회계천재가 된 홍대리 http://ift.tt/2gUWKFu


via 자세히 읽기

October 21, 2017 at 10:34AM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