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10. 22.

[단독]‘부품 결함’ 5200억 날리고 95억 배상받은 한수원

ㆍ하자보증 기간 놓쳐 납품사 과실 알고도 손해배상 청구 못해

납품업체의 부품 결함 등으로 원자력발전소가 멈추는 바람에 한국수력원자력이 5000억원 이상의 손실을 입은 것으로 확인됐다. 한수원은 고장 원인이 ···

from 경향신문:경제 http://ift.tt/2yH4dRD


via 자세히 읽기

October 23, 2017 at 06:00AM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