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적인 투자자의 포트폴리오는 우량 채권과 우량 주식을 편입해야 한다. 기본적으로 자금의 25% 이하나 75% 이상을 주식에 투자해서는 안 되기 때문에 채권은 25~75% 정도 편입하는 게 바람직하다. 이 말에는 두 가지 자산 배분이 50대 50은 되어야 한다는 의미가 내포되어 있다. 이를 기준으로 약세장이 이어져 '가치 이하로 폭락한' 종목이 나타날 경우 주식의 비율을 늘릴 필요가 있고, 반대로 주가가 위험스러울 정도로 높다고 인식되면 보통주 편입 비중을 50%이하로 낮춰야 한다. - 벤저민 그레이엄, <현명한 투자자 P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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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05, 2017 at 10:27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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