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9. 12.

[기자메모]'착한 기업' 줄세우기, 하면 안 되나요?

“기업의 유일한 사회적 책임은 이익을 증가시키는 것이다.”

지금은 고인이 된 대표적인 친시장 경제학자 밀턴 프리드먼은 이렇게 말했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을 어떻게 볼 것이냐에 대해서 아직도 우리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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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12, 2017 at 04:07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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