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8. 2.

오리온, 초코파이 넘어 종합식품회사로…담철곤 회장의 구상은?

그동안 초코파이 등 제과류 중심으로 사업을 벌여왔던 담철곤 오리온 회장이 건강기능식품 사업에 출사표를 던졌다. 지난해 창립 60주년을 맞은 오리온은 올해를 ‘종합식품회사’ 도약을 위한 원년으로 삼고 사업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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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03, 2017 at 01:25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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